단풍과 함께 걷는 길, 벌써 108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카메라를 어깨에 걸치고 경주 불국사를 자주 찾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늦가을 단풍을 즐기며 토함산을 오르기 위해서이다. 토함산 등산로 입구는 불국사 일주문 바로 옆에 있다. 등산로 입구에서 토함산 정상까지 약 3.6km 구간이다. 급경사 오르막이 없이 평탄하고 무난한 길이라, 많은 관광객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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