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같은 겨울 산길에서 마음의 쉼을 선물 받다



운 좋게도 설 연휴 첫날에 의령 자굴산(897m) 산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산길을 걷는 일이 몸은 힘들지만 오히려 마음의 쉼을 얻는 것 같아서 즐겁다. 더더구나 몇 달만의 산행이라 설렘과 떨림으로 집을 나서게 되었다. 오전 7시 50분에 마산우체국(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서 출발하여 내조마을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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