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엄사 연기암 단풍, 다음주까지 이어집니다



드라마 <지리산>이 방송이 시작되면서 지리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단풍을 보기 위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노고단에서 시작된 구례의 단풍은 무넹기를 넘어 화엄사 골짜기를 타고 내려와 어느덧 연기암 주변을 물들였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진 29일은 멋진 섬진강 운해가 더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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