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른 길의 진화를 보여주는 말재 고갯마루



전북 임실군 임실읍과 오수면의 경계를 이루는 성수지맥(聖壽支脈)을 넘어가는 임실의 말재는 조선시대에 중요한 길목이었다. 여름 제철 과일이 풍성해지는 대서(大暑) 절기를 며칠 앞둔 7월 18일(일요일), 말재의 고갯길과 고갯마루에서 보이는 풍경 속을 걸으며 역사와 설화를 찾아보았다. 이 말재에는 아름다운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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