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으로 연결되는 아름다운 산책로



첫 번째 여행지 트위드 헤드(Tweed Heads)에서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마지막으로 점검한다. 전기선을 구매했다. 보조 전기선을 가지고 왔으나 캐러밴에서 사용하는 전기 소켓이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해서 허리가 불편하다. 매트리스도 바꾸었다. 생각하지 못했던 자질구레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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