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에서 이중섭까지… 발자취를 따라 걷다



놀멍쉬멍 바닷가를 걷다 12월 9일 제주살이 5일째다. 그다지 무리한 것 같지 않은데, 오늘은 움직이고 싶지 않아 올레 16코스 구간의 바닷가를 아주 천천히 걸었다. 오가는 사람이 뜸해 한적한 길을 바람과 햇살을 고스란히 받으며 걸으니 내가 온전히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느낌이다. 겨울답지 않게 날씨는 포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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