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도, 출렁다리도… 이곳에선 전부 무료입니다



지난 19일 토요일 오후, 섬진강 물줄기 따라서 카누를 저었고, 채계산 산자락 따라서 스쿠터를 몰았고, 박남재 화백의 작품 따라서 감성을 깨웠다. 서울의 삶을 접고 전북 순창에 정착한 지 5개월이 지났다. 조금씩 순창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순창은 개발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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